제14회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2020년 4월 8일 포스코센터에서 제 14회 ‘2020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이 개최 되었습니다

2020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수상자와 일부 재단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시상식에서 과학상의 홍성유 박사(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장), 교육상의 돈보스코 직업전문학교, 봉사상의 이란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 기술상의 허염 실리콘마이터스 대표이사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2억원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 업적내용은 페이지 하단 참조)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포스코청암재단은 앞으로도 인류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창조적인고 헌신적으로 도전하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응원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국민들 마음 속에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들의 숭고한 업적이 봄 햇살처럼 따스한 감동으로 채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포스코청암상은 제철보국의 일념으로 우리나라 산업화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을 닦은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포스코 창업정신의 기본이 되는 창의존중·인재중시·봉사 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 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2006년 제정되어 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수상자들은 국내외 주요 기관과 전문가들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 중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회와 선정위원회의 검토, 국내외 석학의 자문 평가, 현장실사 등 6개월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되고 있습니다

    시상식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