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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알아본 과학 인재, 제1회 세종과학상 수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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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제1회 세종과학상 수상자로 정충원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님과 박윤수 KAIST 화학과 교수님이 선정되었습니다. 세종과학상은 사단법인 과학의전당에서 45세 이하 신진 과학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며 지난 5일 첫 수상자 2명을 발표했는데 2명 모두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출신 교수님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상금은 각 1억 원으로 국내 젊은 과학자 대상 시상금 중 최대 규모입니다. 제1회 세종과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포스코사이언스펠로 2명의 주요성과를 소개합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신진 과학자를 선발하여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사업입니다. 2009년 사업 시작 이래 현재까지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 분야의 유망한 과학자 총 543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총 36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